안녕하세요
이야기가 조금 길어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ㅠㅠ
저희 엄마가 운전을 하시다가 사고가 나셨는데 여자라고 아줌마라고 무시하고 아무런 조취도 취해주지를 않습니다.
상황은 저희 엄마가 외갓집 가시는데 촌이고 차도 많이 다니지않는 그런곳입니다
저희엄마가 운전도 조심히하시고 제한속도가 60이면 그것도 꼭지키시거나 속도를 낮게 해서 다니시는분이시구요.. 2차선이였던곳이고 앞에 차가오기때문에 깜박이를 켜놓고 대기중이신대 뒤에 차가 속도 좀 내서 왔나본대 저희 엄마가 앞에서 깜박이 켜놓고 서있으니깐 추월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근데 추월할려고보니 반대편에서 차가오는바람에 추월을 못하고 그대로 저희엄마차 뒤에 박은 상태입니다. 사고가 나니 당황해서 경찰부를 생각도 못하신거같고 그 상대방 운전자분이 나이도 좀 있으시고 남자분이셔서 머라머라 하니 저희엄마는 그렇게 아무말 못하셨다고하시구요 전화번호를 주셨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혹시 몰라서 차번호는 적어두셨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전화를 수차례하셧는데 고객의 사정으로.. 연결 할수없는 이라는 멘트가 흘러나왔고 제가 퇴근후 집에가서 이러한 사실을 접했는데요 엄마는 집에오셔서 안정을 취하시고 경찰에 신고를 하셨는데 그 상대방하고는 연락이 안되서 경찰에 차번호 알려주고 조회를 해보니 그제서야 연락처를 알수있었고 연락처를 알아도 받지도 않아서 경찰들이 직접 그 상대방 집까지 찾아가서 연락이 되었다는걸 들었습니다 현장검증도 차 수리비도 .. 100만원이 넘게 나왔고 병원비도 몇십만원이 나온상태입니다 그런대 그분은 연락조차 주질 않습니다 합의를해야한다고 경찰서에서도 말씀하시는데 그분 그럴 마음이 없는듯합니다.. 차 고친 영수증 견적서?라고 하나 이런건 다 가지고 있는상태인대요 저희엄마가 식당을 하셔서 음식재료사고 이것저것 할려면 차가 꼭 필요한상태인데 정비공장에 들어가는바람에 택시를 타고 이동하셨던 불편함도 있습니다.사고가 난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경찰서쪽에서도 그 상대방쪽에서도 아무런 연락도없습니다. 합의바야 결론이 난다고하는데요..저희 엄마.. 다치셔도 차 수리비랑 죄송합니다 라는 말한마디를 원했던거였는데.. 너무 하네요 100만원... 저희집에는 큰돈이구요.. 아버지가 계시지않아 이러한 점에서 도움받을 곳이 없네요..그리고 그분이 전화번호 이상한거 알려주고서 나중에 경찰분들 도움으로 연락 겨우됬을때 하시는말씀이 내가 그때 그번호를 알려주는게 아니였는데 라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셧답니다. 또한 그쪽에서 먼저 전화한통온적도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도움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