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미술에 관심도 있고 멋있어 보여서
미술을 전공할 생각으로
학교에서 미술관련 활동도 많이하였고
미술대학입학때 필요한 과목만 주로해서
수학,과학은 놓은 상태입니다.
아직 두번의 시험밖에 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데 요즘들어 선생님이나 인터넷 정보들을 보면
미술,디자인계가 하는일에 비해 박봉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미술에 진짜 소질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재능 넘치는 애들은 수두룩하고..
학원비도 만만치 않고...
그냥 취미로도 괜찮지않을까
그래서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이과계열 가도 괜찮을까
2번의 시험에서 망친 수학 과학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잘본애들도 엄청 많을게 분명한데
이과계열에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요즘 좀 심란하네요ㅠ
10대판보단 대학에 진학하신 20대 분들의 조언,충고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 올려보았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