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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녀의 흔한 성생활

ㅇㅇ |2016.08.10 13:25
조회 30,325 |추천 16

 


남편(30살)과 이혼소송을 하려 택시를 탔고 택시기사(36)와 눈이 맞아 모텔을 갔고 

그걸 남자친구(27살)에게 걸려서 허위 신고를 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090930000154

추천수16
반대수1
베플ㅇㅇ|2016.08.10 23: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난독증이 걸린줄 알았네 뭐 저런 미친년이 다있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8.10 13:31
스물아홉에 애가 넷.. 게다가 남친은또뭐고ㅋㅋㅋㅋ 택시기사랑 모텔행한거보니 그전에도 엄청하고살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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