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에 자주가는곳에 올려요 ㅜㅠ
글구 저같이 호구같은 사람들을 위해 한 말씀 드리자면...
이제 모두들 호구같이 살지말아요 돌아오는 건 없어요...
본인만 생각하며 살고 이상하다 싶으면 일찍 싹을자르세요...
그게 맞는듯... 저도 사람 보는 눈 좀 기르려구요... ^^
에혀...
못난사람은 작은 실수를 해도 엄청 못나보이는듯요...
저 돈 때문에 이러는게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었음 그냥 넘어갈 일이 이언니는 싸가지 없는 행동들 때문에 이해가 안 가요...
차라리 동생이면 이해가 가는데 ㅋㅋㅋ
일사모에서 알게 된 동네언니인데...
몇번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차도 마셨는데...
한번은 제가 더 낸적도 있었고
(감자탕을 제가 사고 언니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
언니가 영어과외 한다며 전단지 필요하다길래...전단지 만드는 것도 도와줬고...(공짜루여)
전 그냥 사람이 맘에들면 계산 안 하는편인데...
근데여... 남자든 여자든여...
사람이 잘 대해주면 호구로 보는듯...
왜이리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저 3,500원 때문에 이러는거 아니에여...(이 언니 태도가 기분나빠요)
영화결제를 언니가 하면 제가 계좌이체를 했었거든요... 저는 거의 바로바로 보내줬었는데...
언니는 분식집에서 만두먹은거 절반 보내준다더니 이틀이 지나도 안 보내주는거에요.... 돈 달라니까 "500원 잘못 계산했다" 면서 액수가 틀린거 따지기만 하지...
절대로 "돈을 보내주겠다..." 이런 말은 일절 안 하는거 있죠???;;;; 어이가 없어서...
오히려 저한테 "네가 틀린거잖아" 이러기만 할 뿐 돈 준다는 말 없이 잠수....
이건 돈의 액수 문제가 아니라...
사람 개 무시하는게 기분나쁜거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진작에 잘라내는게 답인듯여...
진짜 님들아 이런사람은 다들 차단해 버리시길...
연락했던 몇개월 간이 짜증....
가만 보니 맨날 영화 볼 친구 없어서 저한테만 보자구 하구 ;;; 등 밀어줄 사람도 없는지 목욕탕 가자그러구;;; 싸가지가 없으니 만날 사람도 없는ㅠ듯...
자기만 생각하니...
혼자 살면 저렇게 자기밖에 모르는건지...
말투하며... 싸가지 넘 없어서...
아니 4천이든 3천이든 보내준다고 했음 돈은 보내줘야지 결국 돈 안 보내주네요...
실명 거론하려다 법적으로 저한테 불리할듯해서 실명은 비공개로.... 왜 이리 개념이 없을까요???;;;
₩미언니
36이나 먹어가지구... 나이도 있는데 그렇게 살지 마요...
안 쪽 팔려요??? 3천원에 목매지 말라구여?
제가 3,500원 보내 달라는게 그리도 거슬렸어요?
근데 언니... 제가 지금까지 해 드린것만 따지면 최소 5만원은 넘어요...
싫은소리 한번 했다고 돈 안 보내주고 차단하는 사람이면 저도 언니 진짜 필요없어요...
끝까지 언니는 3천얼마에 목매네... 이딴식으로만 생각하겠지만요.... 언니... 언니가 정상적인 사람이었음 나 돈 달라는 소리도 안 했어요...
그러고 살지 말아요... 언니...
결혼은 당연히 힘들어 보이구요 앞으로 친구사귀기도 힘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