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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나라를팔아먹은나(ex. 월급도못받고일하는식모)

엑소영원하자 |2016.08.10 15:21
조회 63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너무억울해서처음으로이런거가입해서써봐요
일단저는빠른년생으러학교들어간중3입니다
일이너무많아서어떻겜서야되겠는지는머르겠어서저태어니봤을때붜써보께요(많이길더라도다읽어주시고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ㅠ)
핸드폰으로써서 오타가 좀많이있을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히엄마가첫째를유산하시고 둘째인저이오빠가태아났고 몇년뒤에제가태어났어요 저히엄마가몸이안좋아서저가졌을때유산이나지워야된다는말이많았고 결국에는 낫긴나았죠..머
아무래도 이런일이있다보니까저는 저체중으로태어났고 몸도되게아프게태어났어요
지금도툭하면머리아프고 병원에자주입원해요
엄마가절 많이 미워하셔서 할머니가 데리고가셔서키웠고 할머니다보니까 또 저체중으로약해서 맨날맨날먹을껄 많이주셨고 지금은 또래애들보다쫌많이 통통한편이에요
여기까지가 제가 태어났을때 유치원때까지이야기고요
이제본격적으로 설명에들어가자면요
음..
저히엄마는오빠를완전많이 이뻐하세요
지금 고2인데 외박한번못하고 친구랑놀러갈때도꼬박꼬박허락받고 가야되고 Pc방갔다 걸려서 집에서쫓겨나고 엄청많이쳐맞았어요 일단저히엄마는오빠를많이 이뻐해서 이건저에비해엄청약과에요
초등학생때는요 엄마가 저한테김밥한번안싸주셨어요 가끔 오빠란겹치면 싸주셨는데 별도로는 전잘안챙겨주셨어요
어쩔때는 소풍날 과자로배채운적도있고
친구김밥먹은적도 있고요
아빠가 김밥1줄사서 주신적도있어요
그리고 엄마가설겆이랑세탁기돌리는건하는데 나머지는제가한단말이에요 빨래널고빨래게고 설겆이만하면 나머지는제가다해요
저는설겆이할줄아는데 제가한번설거지를하면엄마가계속하라고시킬꺼뻔히 아니까 못한다고하는거에요
저는 초3때 엄마한테 거짓말쳤다가 엄마가베란다유리에다가 제머리계속박아가지고 머리에 돌멩이바닥에서 넘어진거처럼 상처났는데 그데로 학교가라고해서 선생님이치료해쥬셨어요 아직도이마에작은흉터가있어요
초4때는 엄마가 뺨때리고몸때리다제가 균형을못잡아서 책상에박았다가 처음으로 코피가터졌어요 엄마는아무렇지도 않게 오빠방닦으로 가셨고요
오빠는 그때Tv보고 있고요
제가 어려서 아무것도모르고 코에서는 피흐르고 울면서코잡고 있는데 엄마가화내시면서 기껏 방닦았는데 더럽게머하냐고팔리코막고 피닦으라해서 울면서코맊고 피닦았어요
저는 가족여행을 한번도가본적 없고 맨날엄마랑아빠랑 이혼이야기하고 싸우고그래서 이게 당연한가정사인줄알았어요
그리고 초6까지 핸드폰한번없었고 학교끝나면바로집으로왔어요
중2때 처음으로 화장에대해 접했죠
물론엄마모르게 그렇게지내다
중3때 쌤이엄마한테학부모전화?같은해서 화장이야기가걸렸고 엄마한테 맞아서 피멍들고 뺨맞고했어요(맞고나서 이정도로끝다서다행이라고생각했어요 옛날에초등학생때는 이거보다2배는 너넘데맞았으니까요
ex.옛날에 죽으라고 저이집이아파트12층인데 베란다 창문이랑방충만열어서창문에서 밀려고하셨다가 아빠덕분에살았어요)
그러다가 엄마가가방뒤지다가렌즈나왔고 엄마한테또깨졌지요 하필 파우치들고오는바람에 친구랑입마춰서 친구꺼라고해서 그친구저히집와서2시간동안설교듣고 갔고 그친구랑못놀게했어요 즁3인데요ㅋㅋㅋ
화장걸려서그런지 이제허락받아도잘못놀고보통중3이면화장얘들이다하는데 엄마가화장하는애들이랑노냐고해서그렇다고했더이런친년이라고 정신나간년이라고 그날욕먹고 못놀았어요
저히엄마가보수적이라서 중3인데친구랑뮬놀이한번을 못갔어요
그렇가고 가족이랑갔냐 그것도아니에요
저만물놀이약속다빠져서벌써3번이나취소됬어요
보통 이런식으로 혼나는데
제가1달에 2번시내가는거도 많이가는거에요
심지어12시에갔다가5시에 오고요
저지금8월꺼지해서 한번도영화관못갔고요
집에서하루종일 있어요
방학ㄴ데 놀러도못가고..ㅜ
제가무슨죄를 지었는지 저이제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글이너무 길어서 부분부분쓴거에요
다쓰지도못하고 이글이 4분에1썻나?
일이아주많아요
어제도 엄마한테혼나서 머리끄댕이잡아당기고 뺨맞고 다리랑몸에피멍들었어요
저이오빠너무이뻐해서 오빠가잘못해도 제가맞았고요 오빠가고2인데 중3인제가 밥을차려줘요 저히집에서 저는 월급도못받고 일하는식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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