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러브&다크 아트포스터 2종

나탈리 포트만 감독,각본,주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Main poster]






[Love&dark Artposter]






-


‘잊고 싶은 기억,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다’ 

가장 아름다웠지만 빛을 잃은 한 여인의 삶


아름다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파니아’(나탈리 포트만). 

 남편 ‘아리에’(길라드 카하나), 아들 ‘아모스’(아미르 테슬러)와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끔찍한 전쟁 후 계속 되는 극심한 불면증과 불안감에 시달리면서 

잊고 싶은 기억들이 되살아나 고통스러워한다. 

잠들 수 없는 그녀는 꿈과 환상에 빠져들게 되고, 

자신이 만든 환각으로 인해 점점 다른 사람처럼 변해가는데… 

  

 행복했던 때로 돌아갈 수 없는 ‘파니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