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거실에서 잘라고 이불깔고 티비 먼저 보고있었는데 이불 옆에 손가락 한마디만한 거뭇한게 있는겨 설마하고 봤는데 뛰어댕겨 ㅅㅂ존ㄴ나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라고있었는데 안마의자 다리안마 쪽으로 들어가버려서 못찾았어 무서워서 친구랑 이 벌레 얘기해주면서 카톡하는데 카톡 끊자마자 ㅅㅂ소파 밑에 통해서 밖으로 나온겨 진짜 현욕하면서 음식점 책자 하나 던졌는데 미스나서 안뒤ㅣ짐 또 안마의자 다리 밑으로 들어가려능거 진자 눈 딱감고 그 안마의자 다리 쪽으로 다른 음식점 책자 던졌는데 즉었는지 안죽었는지도 모르고 므서워하면서 한 30분 시간끌다 혹시나 잡혔을까해서 책자 들렀더니 갑자기 틔어나와 시1발 진짜 개무서웠어 얼마못가고 뒤ㅣ졌는데 지낮 징그러워서 뭐 어쩌지도 못하고 친구랑 지1랄떨다 엄마가 방에서 나오면서 욕하길래 그냥 썋노무가시나 소리 듣고 치워달라해서 1시간동안 귀뚜라미 새기랑 난리쳤다 이게 뭔 달밤의 체조야 ㅅㅂ 나는 20분도 못치운 귀뚜라미 시체 엄마는 휴지로 딱 죽ㄱ임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