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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루루에빠진 씽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 준비를하느 나 "류루"
세수를 하고 무심코 거울을보니,



"아 역시 훈나미야.."

뿌듯한 미소를 잔뜩지으며 교복을입는다
그때 교복 마이 주머니에서 무엇인가 떨어졌다

'사탕...?'

츕학승스 딸기밀크쉐이크맛이였다

"이거는 내가 제일 조아하느 사탕이쟈나... 누가 오또게 너어찌..?"

개이득이다하며, 사탕을 까자 안에서 쪽지가 나왔다
쪽지의 내용을 읽곤 충격을 감출 수 없었다

'루, 니가 이 맛을 좋아할건 이미 알고있어.
어떻게냐고? 당연히...
니입술이 말해주는걸? 딸기같은
그리고 니 피부가말해주는걸? 우유같은..
그래서 골랐어 딸기밀크쉐잌....

이 사탕을보면 문뜩 , 니가 떠올라'

입을 손으로 막고는 눈물한방울을 떨궜다
맞다
나 이맛을 제일좋아하고 나 역시 나도 딸기우유같은 남자라고 생각한다
한참을 울다, 등교를 시작해따
웬디고 2학년 4반 난 이반에 간판을 맞고있다
그거 뿐이다
그리구 우리반의 남신 씽
돈도 만타

그때, 누가 내 손목을 잡았다
휙-

씽"조운아취미다 루"
루"어...! ㅆ..씽! 어..어...! 조..좋은 아치미야..!ㅎ....ㅎㅎ..^^"

피식-
씽은 나에게 썩소를 날린뒤 안개속으로 사라졌다

루"아.... 내 심당소리가 들려으면 어더까지.... 휴..."
탓허"루!! 모하코 이써! 탓허 팀팀해!"
루"어..! 탓허~~ 굿뭘뉘ㅇ이잉~ 요~ 우리 일교쉬 모야?"
탓허"힐겨시는! 비행연습!"
루"비행연습? 아~ 내가 젤 자시닜는 과목이군"

내 벺 탓허까지 만나고 나서야 나의 험난한 아침이 끝나따

담임"오늘은 자리를 바꿀거다 제비뽑기고 남은시간동안 쭉 앉게될거야 1번부터나오던가 말던가"

루'뒷자리만 뽑혀라'

둑흔둑흔둑ㄷㅇㅇㄱ두근두근두근ㄱ두근두근두근닥
다그다다그다근다근ㄴ다근다근단다그닥득득ㄱㅁㅁ
궁쾅쿵쾅쿵뫅ㅇ쿵왁쿵ㅁ쿵쿰쿰쿵쿵궁쿵쿵쿵쿵쿵쿵

우왓..! 뒷자리다 34번!!헤헤 짜꿍은 눅후지..?

루가 뒤를 돌아본순간 씽이 웃으며 33번이 적혀있는 쪽지를 펄럭거리며 날 바라봤다
썩소를 잊지않은채..,,

씽"루~ 우리 쫘꿍인과봐..?ㅋ.. 난 쏘찌키 기대해쏘.. 루는..?"

우리반 남신이 나와 짝꿍이되는걸 기대했다니
난 그자리에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씽"루!!!! 왜구래!!!!!루!!!!!!!루!!!!!!!!!!!!!!!!!!!"
퐌"씽! 니가?너무 쉬로서그런거야 씽 너 요즘따라 스톼일도 바꾸더니 너... 설마... 루 조아하는거냐.. 그런거냐.."
씽"모..몬솔이...! 너야말로 왜 루에대해소 신경쓰누건데..! 너 루한테 관쉬미쏘..?"
퐌"루 내스퇄아냐"
씽"응 꼬죠"

루는 구급차에 실려갔고 씽은 구급차를 따라 달렸다
씽은 사실 육상의 신이었다
구급차와 맞먹는 속도로 달려가 병원에도착했다

썸원콜더닥터"아무래토 이 환촤는 마니 아포효! 구니콰 그냥 자게 냅퉈효! 아게쬬?"
씸"예........... .....에..!잠꽌뫈 노 마수쿠보소바! 너 마니 두러본 목소뤼다?!"

씽은 억지로 닥터의 마스크를 벗겼다
탓허"왜 이뢔!!!!!! 이쏴뢈이 미춋나!!!!"
씽"탓허이 몬몬이자쉬가!!! 너 루를 빼소갈려구 닥터인촉한고냐!!!"
탓허" 난... 난 쿰이 잇서효......"

탓허가 눈물을 흘렸다
씽도 울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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