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8살 XX정보고(실업계)를 다니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고1때 호기심으로 담배를 배웟습니다//
그뒤로 못끈고있죠ㅠ ㅠ (자랑은아니예요 죄송 )
한 1년전에 있엇던 일입니다~~
저는 겨울방학이라 그날도 친구들을만나기위해 연락을햇습니다~~
나: XX야 지금 어디야???
친구:나 XX야 일로와 내가 담배 엄청조은거 구해놧어~
나:진짜?? 어디서~ 그런걸 어디서구해~~
친구:인터넷으로 삿지~~ 담배 한까치(개비) 5만원하는거니깐 빨리와
나: 알겟어 기달려~
이렇게 하고 저는 친구들이있는곳으로 갓어여~
저는 가자마자 친구한테 "야 그 5만원한다는담배 어딧어??"
이렇게 말햇죠~
친구는 "야 그거 필터랑 그런거 비싸서 못삿어~ 대신 담뱃제삿으니깐 신문지에말아서펴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담뱃제를 신문지에 말아서 불을붙쳣죠~
그래서 한번 펴보니깐 아무런 맛은안나고 무슨 종이탄맛만 나는거엿어여~~
그래서 저는 그 신문지에말은 담배를 친구한테주고 따른 원래 피던담배를 달라고햇죠~
그래서 친구가 한개를 주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불을 부쳣죠~~
그리고 한모금 피니깐 담배가 쭉타드니 제얼굴쪽으로 담뱃불이와서 머리카락,콧수염을 태운거예여;;
그래서 "아 뭐야 이거" 이렇게 말하니깐 친구들은 크크크크 하면서 단체로 웃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봣죠~~
친구들은 감자기 제가 버린담배를 줍더니 속을 보여주드라고요~~
자세히보니깐 담배 필터랑 담뱃속에 지푸라기 비슷한 풀이랑 필터엔 솜같은걸로 해놓앗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저 신문지 담배는 뭐냐고 물어봣죠~~
친구들은 다같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담배에서 뺏어~"
와... 담배로 이렇게 낚다니... 저도 놀랫어여;;;
그때일때매 저는 아직도 친구들이 주는담배 앞뒤로 확인하면서 핀답니다~~
여러분들도 친구들이 주는담배 한번씩은 확인하세여~~~ ㅎㅎ
http://www.cyworld.com/helmetman
제 홈피 주소고요~~ 많이 들려주시고 글남기시고싶으시면 사진첩에 LJH라는 폴더 첫번쨰사진에
남겨주세요~~
담배 핀다구 혼내지 마요~ 무서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