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웬디고 시험날.
많은학생들은 준비해온만큼 시험을 보고있다
루'하.. 너무 어려운걸.. 씽이껄 해킹해야게따"
자신의 대각선자리인 씽의 시험지를 힐끔힐끔보기시작했다
그렇게 몸을 기울다, 결국 의자와함께 쓰러지고말았다
학생들의 시선이집중되고 씽이 벌떡일어나 루에게 달려갔다
씽"루!!! 왜구로눈고야?! 어디아포??!"
루"아..아니 그게아니라... 배가 아파서.."
씽"배...? ...배라구..? 너!! 임신한고아니야? 손생님, 아무래두 제 요자친구 루가 임신한고가쑵니다. 병원가눈고 호락해주세요"
담임"뭔 개쌉소리야 쳐앉아서 문제나풀던가 말던가"
씽"손생님!!! 제 마누라가 아푸다고요!! 제마누라눈 제가 지킵니다"
담임"미친놈아니야 저거"
씽은 인생을포기하고 루를 업고 학교를 뛰쳐나왔다
루"씽? 우리 퇴학당하묜 어떡하지..?"
씽"곡종마 루, 내가 널 먹여살릴고야. 우리 애도 낳고 알콩달콩살자"
루"으..웅..ㅎ♡"
산부인과에 도착해 루의 진찰이 시작되었다
의사가 씽을 불렀다
썸원콜더닥터"당신, 이사람보호자죠. 이사람, 임신아냐. 그니까 집가. "
씽"아냐 구롤리가 옵쏘요! 다시 검사해봐!!"
닥터"유, 좀 닥치고. 임신이아니라 똥배여써. 알아들엊이? 이제 집가. 마이 퇴근시간 다가와."
씽"씨팔!!!!! 잠꽌... 당신 목소리... 둘오본고가툰데..... 마수쿠보소바!!!!"
닥터"이새끼 미첬어. 널슨? 이사람 당장 끌어내. 롸잇나우."
썸원콜더닥터의 마스크가 벗겨지고 정체가 들통났다
퐌이었던것이다
퐌"__. 미쳤냐? 왜 남의 신상을 알려는거야 너. 미첫어."
씽"누가 두러도 니목소로요따.."
퐌"난 닥터될몸이야. 날 일해라절해라하지말라굿"
씽은 퐌의 맞춤법에 답답해서 병원에서 뛰쳐나갔다
퐌"루는 이제 내꺼야. 루 이즈 내 스타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