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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루루에빠진 씽

루와 퐌이 카페에서 만났다
그들은 모둠과제를 하기위하여 만난것이다

퐌"루, 넌 머마실래."
루"난 아아마실래 넌?"
퐌"난 너같이 달콤한 끄야으므에엘으아끼으마앗뜨오 마실거야."
루"..뭐..뭐야아.... 능글맞긴..."

루는 사실 마음속으로 퐌에게 킷숭하고싶다고 생각했다

퐌"먼생각해 루. 너. 씽이 진심으로 좋아해?"
루"으..응..어.. 남자친구니까..?"
퐌"남자친구니까 좋은거냐. 다른 이윤없는거고?"
루"나도 사실 내맘을 모르겠어... 씽이가 가끔 폭력적이거든..."
퐌"난 폭력같은거 모르는 맨이야. 진지하게생각해. 난 어때."

루는 망설였다
집에서 쳐자고있을 씽이냐 남자다운 퐌이냐

루"지금보니 니가 좀 더 멋있.."
퐌"나 전부터 생각했어. 널 내품에 가두고싶어. 알겠어? 이게 내 마음이야. 그것만 알아둬."

그렇게 퐌은 떠났다
루는 영문을 몰랐다 좋아한다니까 갑자기 떠나는 퐌을..
그상황을 밖에서 지켜보던 씽이 루앞에섰다

씽"루... 나에게 몸도 마음도 준고 존부.. 가짜요똔고야..?"
루"ㅆ..씽!!! 여긴 어떠게 와써..?"
씽"나 너노치지아눌고야. 노 가툰 요자 첨이거둔... 메뤼 미...?"

씽은 동시에 반지를 꺼냈다

루"씽..... 이고 얼마야?"
씽"십원 노교서 만두로쏘. 나의 마움모두 둘어가이쏘.무론 내 심장놓눈고 이찌아나따.."
루"너 소찌키 양심업찌 씽. 이런말도 몰라? 낫새드로밥지들어. 나 싼남자야.

이런,바보."

루가 떠나려 뒤를돌자 씽이 루의 허릴 감싸고 루의 귀에 속삭였다
















"너바깨 모루눈..





나눈..














바부몬촌이....

큭.."

루는 감동의 눈물과 동시에 울었다
씽도 울었다
카페에있던 사람들은 다른의미로 울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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