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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나와

ㅠㅡ |2016.08.14 21:15
조회 111 |추천 0

방금 아빠랑 밥먹는데 내가 원래도 입술이 좀 많이 건조한 편이거든? 그런데 어제 모델링팩을 집에서 하다가 입술부분이 너무 적게발라서 입술이 조금 많이 말라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아빠가 그걸 보더니 너는 입술이 왜그러니? 이러면서 입술이 반짝반짝윤기가나야 쪽 뽀뽀하고 싶은데 이러면서 입술 쭉 내밀더니 뽀뽀하는 척을 하는거야... 아진짜 생각만해봐도 토나와

//평소에 맨날이러는건 아니고 어쩔때보면 뇌가 박힌사람은 맞는데 가끔보면 저게 미쳤나? 이런생각이 들기도해.. 외모평가 오지고 지나가는 여자들 짧은 치마 입고지나가면 다리를 고개를 돌려서까지봄... 그러다 내가 뭐 봐?  이러면 '허허 봤어?' 이럼 ,ㅡㅡㅡ 아진짜 다 좋은데  이럴때 진짜 토나오고 역겨움. 아빠핸드폰으로 가끔 인터넷 들어가서 야동켜져있는거본게 한두번이아님 . 휴 진짜 아빠회사직원들 다리도 쳐다보다 들킬까봐 진짜 걱정되고 아빠회사직원들은 얼마나 역겨울까 불쌍하다. .나도이렇게 역겨운데 ㅡㅡ 지 뱃살나온건 생각도 않하고 맨날 지나가는 똥똥? 통통? 한여자들 보면 어휴 저기 꿀돼지가 지나가네' 이럼 ㅡㅡㅡㅡ 아진짜 아무리 여기다 쓰며 화풀이를 해바도 아까입술내미는 주둥이가 생각남 ㅡㅡㅡㅡ 진짜 뽑아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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