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범죄 관련된이야기가 많아 한번 적어봐..
내가 초등학교때였어, 내가학원을 3시였나 4시에 마치고
집에 돌아오고있었는데, 친구가 나랑 같이가다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먼저 갔던것 같아.
그런데 문제는 친구가 가고난 뒤가아니라 좀 있다 벌어졌어, 가고있는데 창* 중학교 교복(교복이 초록색이라 잘알아봤던것 같아)을 입은 남자학생들이 7명 정도?오다가 내가 가는 쪽으로 따라오는것 같기도했어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걸었어
근데 그오빠들 걸음도 빨라지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울것같이 갔는데 살짝 뒤돌아보니까
원래 7명쯤이였는데 어느새 4명으로 줄었어
그래서 나는 집에갔나보다 하고 내가 착각한줄알고
그냥 걸었지(그때도 좀무서웠지만)
그리고 살짝 다시 뒤돌아보니까 1명뿐인거야 그래서 나는 경계를 좀 낮추고 다시 편하게 걸었던것 같아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일어났어.. 내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그오빠도 같이 타는거야 그래서 같은 아파튼가 하고 같이 탔지 내집은 11층이였고 그오빠는 9층을 눌렀어 한명이니까 경계는 딱히 없었지.. 그래도 뭔가 시원찮아서 핸드폰보면서 있었는데
그오빠가 내핸드폰을 스윽 보더니 와서
막 만졌어.. 그래서 진짜 무서워서 울뻔했지 팔잡길래 우선 팔만 뿌리쳤는데 계속 만지는거야..
그런데 9층이 다다르니까 그오빠가 내리고 날 쳐다봤어..
쌍꺼풀있고 좀 마른상이였는데 기억이 잘안나..
근데 집에가서 너무 심장이뛰고 엄마한테 말하기무서운거야.. 엄마가 걱정할가봐(참 순슈햇다)
그래서 그땐 묻어뒀지.. 끝인줄알고..
그래도 엘리베이터 탈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무섭더라
근데문제는 그게 끝이아니였어.. 그 오빠는 이 아파트 단지에 살긴 살았나봐 볼때 마다 따라왔는데..
우선 여기까지쓸께요! 다음에 또 쓰겟습니다..
하소연할곳이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