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랑 모텔에서 잔 걸 엄마가 아셨어요..ㅜ어떻하죠

|2016.08.15 00:53
조회 35,908 |추천 6

안녕하세요..하ㅜㅜ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불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는 18살 여자구요..제가 엄마몰래 만난 오빠가있어요 22살오빤데요 그오빠랑 엄마한텐 찜질방에서

자고온다고하고 모텔에서 자고왔거든요..그짓은 안했어요..근데 제가 모르고 술좀마시다가 말실수를해서 ㅜㅜ진짜 ,,엄마가 아셨어요.. 막 그오빠 전화번호도 지금 적어놨거든요 ㅜㅜ말만전화 안한다고 하지 저없을때 전화하겠죠 당연히..하..저보고 번호까지바꾸라네요 완전 난리치세요 ㅜㅜ전이제 딸이아니라면서..

저도 솔직히 충분히 이해갑니다 ㅜㅜ저쓰레기짓한거 알아요..근데 그오빠가 너무 좋아서그랫는데..하아..전그오빠랑 정말 계속만나고싶어요,,어떻하죠..?ㅜㅜ

추천수6
반대수109
베플ㄴㅅ|2016.08.15 21:38
나이먹고 더 어른이 되어보면 그 오빠보다 훨 좋은 사람 많다는걸 알거야. 지금 당장은 헤어지는게 힘들더라도 너의 미래를 위해 좀 기다려봐 그리고 넌 지금 불효한거고 그 어떤 부모도 너의 행동 곱게 봐줄 사람 없어. 후회하지말고 정리하길 바란다
베플|2016.08.15 15:21
철이 아직없어서 모르네 나중에 성인되서 백퍼 후회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