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펑해요
그깟 200 아까 보내줬고 찌질한 남친이랑 조만간 헤어질테니 걱정들 마셔요
다들 제 욕만하던데 본인이 그 상황이나 분위기 겪어보지 않고 말들을 너무 막하네요
차라리 남친이 다 달라고 시원하게 말했으면 답답하고 의문을 가지지도 않았을거에요
이리저리 돌리고 밍기적 대며 말하는게 이상했고 짜증났을 뿐이지~
그리고 택시 옆문 아예 찌그러진게 아니라 살짝 긇히고 아주 조금 눌린거 쁜이였어요
앞으로 어떤 문제든 판에는 못 물어보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남일에 막말하며들 사세요 언젠가 그 대가 치르실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