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있습니다..
키가 작아서 이성문제 때문에 고민이 아니라
정말 요즘 나가보면 제가 작아도 너무 작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남자들끼리 키가 작으면 은근슬쩍 무시하는 경우도 많고
여자는 키가 작아도 매력적이지만
남자는 키 작아서 좋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밖에 나가보면 딱 여자들 키네요...
여자친구랑 식당에 신발벗고 들어가는게 스트레스입니다..
당당할수가 없어요 당당해지라는데 168은 작아도 너무 작은 키 입니다..
저는 운동도 하고 정말 자기관리 철저하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돈도 먹고살만큼 벌어요... 8천만원 모았고
제가 꼭 하고싶은일이 있어서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바로 기술을 배웠는데
동창회가면 고졸이라고 무시하고... 키 때문에 조롱당하고..
정말 사는게 피곤합니다... 내가 작고싶어서 작은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