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글솜시 없지만 그냥 하소연인듯한제 삶에대한이야기...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하........
처음 글이란걸 쓰게되는군요
30살에평범한 남자사람입니다
오늘 뜻박의이야기를듣게되엇네요
전여친의결혼소식......
머 축하해줘야할일이조..... 그초?
딱여기까지보면그냥찌질한넘의 이야기인듯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0년여름 처음그녀를만났조 전 군제대후 일하며지내다 선배형들과 여행 즉 휴가계획을잡았습니다
거기에는 형의형수 친형은아님 선배형의형수?와이프
도 같이간답니다
뭐 즐겁게 가면좋으니 다들 콜하고 계획을잡앗지요
여기까진흔한 휴가계획 하지만 그형수의친동생
이쁘조.... 그동생도 간다는겁니다
다들그동생을몇번복적이있던지라 콜하고 여행출발
거기서부터 사랑이싹트기시작했조
너무이쁜그녀는 수영을못해 바다에들어가도 튜브에 메달에둥둥 떠다니조 겁나귀엽습니다
나이도저보다1살어려 참 좋앗조...
그렇게 시간이흘러 저와그여동생은 애인사이가 되었구 전 너무좋아 참잘해주었습니다.
처음에 둘다일을하기에 자주못봤지만 그녀가일을관두고 엄청자주보았습니다
어느덧1년이란시간이자났구 서로 좋아 죽을지경이였지만 전.... 걱정이되더군요 게속 이행복이 이어지려면
내가더노력하구 열심히해야겠다는생각이문득문득
들었조 하지만그녀는 아니였나봅니다
일을 안하고놀기를 2년.....전 일하느라바뻣고
그녀는 놀기에바뻣조 그녀의꿈은 네일아티스트
그녀는 늘예기합니다 네일아티스트가되려면 학원을다녀야한다고 학원비가300만이랍니다 열심히모아 학원간다구.... 게속 놀구있으면서....
폰비도못네서 3개월이나밀리고 정지당하고....
보다못한제가 다내주엇조... 그러니그녀말 학원비모을여구 적금을들어서폰비를못넷다고하네요
걱정대는마음에 적금내가내줄께 학원비도네줄께 이러니 그녀가 웃더군요 참좋았습니다 제가해줄수있다는게 하지만제월급은고자150.. 폰비에 집생활비 보험료 다하면100정도저 거기에 여친데이트할때면 일안하는여친이기에 제가다내조 그러면 항상적자인데....
학원비랑적금......
머 그녀도 저랑결혼을 약속하고 게속 응원해준다해서
전 대출도받고 제명의 폰두 만들어주고
어느덧1년이지나고.... 대출값고 대출하고 폰비매꿀여고 고생하고 밤에 대리알바에 힘들엇조...
그렇게 그녀는 제가해주는데로 다받고 살고있었조...
전힘든데 그래도그녀를보면 마냥좋았습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말할수는없었조 저만바라보고 있던그녀이기에 그렇게 만3 년정도 만남이 지나갈쯤
그녀가 그동안모은적금이 1천만언이되엉다고 좋아합니다 물론 학원비는제가따로다주고 적금도 제가다 넣은거지요 전나름 그래도 그돈이모였으니 있는빛을다정산하고 결혼준비를 하는게좋을거같단생각을했조
저만그런건가봐요
열심히일하던중 연락이왔습니다
그녀와 다른남자랑 데이트하는거같다는 이야기가
지인분한테 들여온거조 그녀가워낙사람들을잘만나기에신경안쓰고있었지만 그녀가 저에게 점점소홀해지더니 자기 피시방에 있는다며 피시방비를 요구하더군요 쿨하게 2만언주니 그걸로부족하다며5만언을 가져 갔습니다 제 생활비 전부인데 아진 보름이나남은 월급날....
그녀를위해서라면머.....이랬지만
다음날 출근을하기위해 새벽에 나가는데 항상지나가는길옆 mt에서 어디서많이본여자 왼남자랑손잡구나오는겁니다... 그초 제 여친.....어제가져간5만언으로 무엇을했는지......
그녀에게 다른사람생겼나고묻자 아니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더니 헤어지자네요...........
막무가네로..... 그리 헤어지게되엇조....
선배형형수의 친동생이지만 선배형이나 형수님한텐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 여태 뭐하고 살았나하는 생각에 푹잠기게되엇조 헤어지고 남은거라곤 대출빛과 폰비 여친이쓰던 할부에 .....
다해보니 9배정도....
정말힘들고 비참하지만 모였다는 적금 절반이라도받을수있을까하고 전화해보니 자기껀데 왜주냐며 연락도 보기도싫다고 모든걸 차단해버리네요....
제가 크게 잘못한걸까요?
그렇게 반년이지나고 일과 빛에시달리며 지네고있을당시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녀가 학원비라고 받아간그돈은 지금 만나고있는 그남자한테 옷이며 시계 데이트비용 그용도로 사용했구 학원은 근처도안가고 적금은 그남자 차사는데 다주고 지금그리잘지네고있다고하네요...
캬.....
그말들었을땐 정말 아무말도안나오고 멍해지더군요
난뭐였을까...
그저 학원이라도 잘다녀서 원하는걸 이루엇다 하면 그래도 좋았을텐데..
그렇게 아무거도 못한저는 그저 일만하고 빛을값고
여태 살다보니 빛도다값고 이제서야 삶의 여유가좀
생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는분으로부터 그녀의 결혼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년도에 한다고
처음엔 그래? 그러고말았는데 왜인지 잠도안오고
먼가 가슴이 콱막히는게 담배만 연신피고
정말좋아했는데 이유도모른체 헤어지고 3년이지난지금 결혼소식에......
참 힘드네요 힘든건지 화가나는건지
전여테힘들게지넸는데 다 자업자득이지만...
그소식듣고 축하해줘야지 하는 마음은 들지도않고
그저 가슴맛답답하고 멍해지네요
월래그런걸까요?
저에겐그녀가 마지막 여자이였던거같네요
일만하며지___니 제자신을꾸밀줄도모르고
저한테 쓰느돈은 담배 이외엔 하나두없는데
이제 여유가생기니 어디에 써야할지 .....
참바보같네요....
곧결혼할 그녀에게....
결혼 잘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나한테했던것처럼
그사람한테도 그리하지말고 너의 평생동반자이니깐
내가그동반자가 되지못한건 그만한이유가 있어서겠지만 아직난모르겠다. 그저 좋았을뿐인데
앞으로는 니소식 아에 안들였음좋겠다
니가죽엇다해도 난안들을거니까
잘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