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2000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태어난사람들은 약간 옛날사람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전 세기에 태어난 사람들은 지난 세기에 일어났던 일제시대, 한국전쟁, 산업화 등과 같은 걸
겪은 사람들일텐데, 1900년대생?들 가운데 특히 199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뭘 겪었는지
솔직히 잘 몰라요.
내가 04년생이고 동생이 09년생인데 얘도 나처럼 비슷한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요..
제 동생이 이번에 저희학교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저번에 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선생님도 예전에 총들고 전쟁해본적 있나요?" 라고 질문했었대요.
제동생 담임선생님 30대인데...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또래들이나 동생들도 2000년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냥 신기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