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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3년만 키워달라는 아주버님

ㅇㅇ |2016.08.16 12:38
조회 14,252 |추천 0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올해 서른 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제겐 말안듣는 32살 큰아들과 4살 아들 2살 딸이 있구요 남편이 혼자 벌어도 넉넉하게 살고있기때문에 지금까진 문제가없죠

문제는 올해로 37이신 결혼도 안한 시아주버님이 밖에서 낳은 딸을 3년만 기르라고 집앞에 두고 홀연히 떠나셨습니다. 처음에 벨을 눌러나갔더니 아주버님이 " 제수 , 3년만 맡아 길러줘. 이제 세살 베기야 내딸인데 어디 밑길때가 없네. 제수 부탁해 " 하고 가버리셨어요. 남편은 어이가 없다는 듯 아주버님께 전화하고 따졌지만 아주버님은 "우리 **이 잘부탁한데이 " 하고 끊으셨어요. 그래도 남편 핏줄이나 다름 없는데 어쩔수도없고 참나 심지어 애엄마가 해산한 뒤 도망갔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보육원에 있었다고 ... 우리 딸이 쓰는 귀저기도 좀 맞고 밥도 잘머꼬 생긴건 예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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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8
베플남자ㅇㅇㅇ|2016.08.16 12:46
사정봐줘서 몇달보는 순간 떠안게되는거야 절대로 사정봐주지말고 시엄마한테보내요 애키우는게 장난도아니고 받은순간부터 잘못이다 뇌를 빻았나 어떻게 저렇게 부대뽀로 맡기는지...당장내보내요 사정봐주는 순간 세째딸 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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