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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시어머님이 딸보고 듣기 싫은 말을 하세요

|2016.08.16 15:19
조회 9,794 |추천 15
딸이 7개월 된 아기에요

시댁 놀러가면 항상 시어머님이 딸아이 끼고계세요
근데 어머님이 자꾸 딸아이 소변기저귀 갈아주실때마다
시누이랑 같이 '아우~ㅉㅈ냄새나 ㅉㅈ냄새~' 이러시는데 진짜 저는 어머님이랑 시누이가아니라 그냥 그 단어가 너무 천박하다고 느끼거든요
남편앞에서 그러는것두 싫어요 .. ㅠㅜ 진짜 너무 싫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ㅇㄹㅇㅂㅂ|2016.08.16 16:19
50년된 ㅉㅈ가 7개월된 ㅉㅈ 앞에서 무슨말을 하는거지 호호호
베플|2016.08.17 08:29
시댁에서 기저귀 갈면서 말해요 .우리딸 할머니가 ㅉㅈ라고 해서 듣기싫지요?우쭈쭈 할머니 그런소리하지 마쎄요 하고 애기목소리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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