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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놓은거니

이젠 정말 나에 대해 궁금해하지않구나 후폭풍이 오래전부터 온거였는데 눈치챈건 얼마전이고 휴가 동안 서울 갔다왔다며 이런걸 전해듣는것도 슬프네 오늘은 정말 나를 놓은거 같더라 한번도 쳐다보지도않고 그래도 난 애써 너 얼굴이라도 보려고 찾아다니고 애들한테 물어보기도 했는데 너가 정말 정신을 차려서 나를 놓은거겠지 나도 오늘이 마지막으로 널 그리워하는 날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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