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남들이 보기엔
너무너무 못생기고 보잘것없고
왜 그런사람을 좋아하냐고 할 정도로
이해못할 사람 만나본적 있어요?
하지만 내눈엔 아직도 그사람이 전부이고
세상에서 제일 잘생겨보이고
나에겐 너무 과분한 존재인것 같단말이죠..
아직 콩깍지가 덜 벗겨져서 그래요.
그렇게 내가 싫다는데도
정신 못 차렸나봐요.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남잔데
왜 그 한사람때문에 이렇게
내 자신이 한심해지고 초라해져야하는건지..
너무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