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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북에서 탱킹하던 메오후의 최후

북지기 |2016.08.17 10:42
조회 533 |추천 0

따봉북에서 탱킹하던 메오후의 최후

내용요약

군대에서 다친 남자 관련으로 댓글
족발이 의무인데 어쩌라고 어그로끌기 시작
왠 여자가 나타나 곱게 타이르는데 엄마말도 안듣는 애들이 남의 말을 들을리가 없음 계속 어그로 끌며 철벽탱킹 위용과시
빡친 댓글러 법대로 진행 

알고보니 김앤장 출신변호사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9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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