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01711532551157&LinkID=578&BBSLinkID=
아무리 동물사랑도 좋다지만 이쯤되면 동물숭배 아닌가요? 지나치면 토테미즘이
됄수있죠. 나두요. 개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어느정도 절제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돌,나무를 숭배하는것만 이상한게 아니라 동물을 너무 아끼고위한 나머지
어떤 외국분은 개에게는 최고값비싼 음식 사먹이고 자신은 대충때우는 애견가도
있더군요. 심지어는 개호텔 하루숙박료가 수백만원짜리도있고 수천억달러 유산을
상속하기까지도,,, 아무리 인생은 자기꺼라지만 글로벌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굶어죽어 가고있는 마당에 너무 이기적인 모습 같애요. 그래서 종교를 가진자나
안가진자나 자기사생활이지만 절제가 필요한거 같아요. 이런사람들 믿음가진자나
안가진자나 죽어서 꼭 보응을 받을거 같애요. 거기비하면 우리 ‘마더 테레사님’은
크흐흑! 내가 개신교인이면서 어떻게 천주교 테레사 수녀님을 존경하냐구요? 떽!
이런 편견이 사람과 사람간을 갈라놓고 종교와 종교간을 반목하게 만드는거예요!
사람이 믿고 안믿고는 종이한장 차이밖에 없는거예요. 종교와 종교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