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디즈니가 만든
여름방학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보고 왔어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등을 쓴
로알드 달이 원작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사르륵 녹는
아름다운 대사들이 정말 많았어요 >_<!
이 대사는 서로 외톨이라는 공통점을 느끼고
처음 두 사람이 친해지는 장면인데요,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는게 저도 제 친구들 생각이 나구 막 그래요!
다들 비슷한거 같네요, 그죠?
제가 두번째로 꼽은 명대사는 이거에요!
꿈을 채집하러 꿈의 나라로 간 거인 아저씨와 소피가
희귀한 '금빛 날개 꿈'을 발견하고
서로 나누는 대화인데,
외롭게 자라온 고아 소녀 소피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주는 멋진 장면이었어요!
세번째로 꼽은 명장면은
소피의 이 대사에요 ㅋㅋ
거인 아저씨는 글을 잘 배우지 못해서
말을 엉망으로 하게된다면서 자책하는데,
소피는 오히려 아름답게 들린다며 응원을 해줘요.
아이들에게도, 못하는 게 있다면 다그치지 말고
잘하는 것부터 집어주는게 좋다고 들었는데
소피.. 알고보니 육아 베테랑이었어요...ㄷㄷ
저 뿐만 아니라 영화를 같이 본
우리 가족, 내 아이에게 오래오래 기억이 남는
좋은 대사들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소피와 거인 아즈씨의 귀엽고도
아름다운 판타지 어드벤처,
<마이 리틀 자이언트> 극장에서 함께 즐기고
좋은 대사도 함께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