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다섯 호빗보다 작은 콩알만한 여자입니다
전 매일 10cm의 힐 위에서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위를 보고 말해야하고 목도 많이 아픕니다
이런 저에게 남친이 있었습니다
물론 로리타에 미친 변태였다는걸 알고 헤어지긴 했지만 마음이 많이 다쳤습니다
제 발 사이즈가 115입니다
옷은 거의다 아동복이고
멋부리기도 힘들고 그저 삶이 답답합니다
매일 벽같은 사람들의 등판을 마주해야하고 시선이 마주치는 사람은 초등학생들뿐이고
난쟁이라고도 볼 수 있을 정도의 작은키는 사람을 주눅들게 합니다
못생긴것도 억울한데 키가 이모양이니....
전 전생에 나치였던걸까요?ㅠㅠ
이 생애에 착하게 살면 다음생에엔 보통으론 태어날거라 믿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