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좀 있었고 약간의 이야기를 했었었다..
그러다 맘에 들어 그냥 밥한끼먹자했다..
약간의 당황스러움과 웃음등을 지으더니 허락하더라
밥도먹었다.. 분위기는 그럭저럭 괘안았던거같다..
그러다 몇일동안 문자를 새려봤다..
문자를하면 답문 보냈다 안했다 자기 맘이다....
문자좀했다 싶어서 전화를했다...
전화를 받았다... 얘기좀하다 끈는다...
내가 그닥 조낸 싫지도 않은거 같고...
그렇다고 호감이 있어보이진 않는다...
연예인얼굴 뺨치지않는한 첨부터 좋다고 할 여자가 몇이나 있겠느냐만은...
지금 이런거는 간보고 있는거인가?
걍 쥐쥐쳐야되는건가??
하지만 진짜 맘에든다... 포기하기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