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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때문에 살기싫어집니다

|2016.08.18 15:17
조회 6,634 |추천 11
많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이 앞서 조언해주신 글은 보고 또보려고
원글만 삭제 하겠습니다

이혼이 흔한 세상이지만 어찌되었던간에 가정은 지키고 싶습니다
아니 노력은 더해보고 싶습니다
답답한 행동이고 이로인해 저또한 자유로울순없겠죠
하지만 결혼이라는것 자체가 많은 사람앞에서 한 약속이고
남편에 대해 알던 모르던 선택을 한것도 저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혼으로 인해 아이는 물론 여러 사람이 상처받을것도 사실두렵습니다

조언해주신 방향으로 노력해보고 그때도 막달은 길이었을때
그땐 인정하고 과감히 선택해 보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나도벌써|2016.08.18 17:06
내새끼 데리고 죽는거보다는 이혼해서 내새끼 데리고 둘이 같이 사는게 더 쉽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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