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얘기가 많아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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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저희할머니가 가게를 오픈했을때였슴
오픈하면 준비할께 많잖슴 그릇도 정리해서 둬야하고 먼지도 털어야하고 준비할께 많아서 저희가족들이 매일 도우러갔었슴
이제 하루는 엄마랑 아빠는 바빠셔서 못 도우러오셨슴
그리고 이제 동생들은 학원에 가야해 저만 할머니가게에 도우러가야하는 상황이었슴
할머니가게에 가기전에 신호등을 건너야됐었음
할머니가게에 가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40대처럼 보이는 남자가 나한테 와서 어디가냐고 물었었음
그래서 이모집간다고 거짓말을 쳤음 (이모집가게가 할머니가게 근처에 있었기 때문)
그러더니 이모집근처에 ooo가게 없냐고 했었음
ooo가게는 우리할머니집가게였음;;
그래서 이 남자는 나에게 말하기를 우리할머니집 가게단골손님이라고 말했음
남: 저 ooo가게 가니까 같이가요 어차피 이모집도 그쪽일거 아녜요
나: 네 알겠습니다
난 의심을 조금했었음
근데 근처에 사람들도 많고하니 뭐 나쁠거도 없었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신호등을 건너고 조금 걷다보니까 점점 수상해지기 시작했음 우리할머니가게가 오픈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았었음
근데 그 단골손님이라니 말이 안되지 않음???
점점 이상한생각이 들때쯤에 할머니가게가 다와갔음
그런데 할머니가 어디가셨는지 안보였었음...
그래서 가까운 이모집이라도 가야겠다 싶어서 이모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음;
그런데 이남자가 계속따라오는거임;
추천많이 받으면 2부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