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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도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2016.08.19 18:38
조회 70 |추천 0
여러분 나만조심한다고 되는건 아닙니다.

편한하게 쓰겠음.

18일
자동차안에 내가운전하는차에
열살어린이와 친정엄마랑같이타고
엄마네 아파트지하주차장을 내려가던길 이었음.

오른쪽 커브가있는 주차장입구.
난 차선지켜 잘 내려가고있는데
반대쪽 올라오는차가 중앙선 넘어 올라오다
우리차랑 충돌.

바로내려 사진찍고
상대방운전자가 (편히 그쉑이라 하겠음)
보험처리해 잘 해결되는듯했음.

난 목이 급 경직되 일자가되고 염좌진단후
2주처방.

근데 오늘 그쉑 보험사에서 연락옴
그쉑이 본인이 잘못해서 사고난거 인정했다함
하지만 조사해달라했다고
어? 또라이일까??

중요한건
내과실도 있다함
읭?? 무슨??

무슨과실이고하니~
주차장 입구는 도로가아니라
7:3으로 과실인정이란다 ^ ^
우리나라 법! 이 그렇단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라함.


멀쩡히 차선지켜 잘내려갔는데
도로가아닌곳이라 과실인정 ㅋㅋㅋㅋㅋ

개같은 나라좀보소~ ^ ^
역시 대한민국.

운전자분들 조심하세요.
차선 잘 지켜 잘 다녀도
주차장은 도로가아니라 내잘못도 있다합니다.

웃음밖에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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