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2년전에 첫사랑을 시작했구요..
지금은 연락은 하지 않지만 첫사랑을 넘 아프게 시작해서 지금도 잘 잊지 못하겠네요.
우연이 서울에서 제 첫사랑과 닮은 그녀를 보았어요..
제 첫사랑은 저보다 1살이 많구요.. 참고로 전 26살이네요..
서울에서 본 첫사랑과 닮은 그녀는 저보다 3살이 어려요..
첫사랑 과 헤어짐을 뒤로하고 3살어린 그녀에게 자꾸 호감이 가네요.
첫사랑과 닮아서 그런지 아껴주고 싶고 사랑해주고 싶은데...
또 다시 잃을까봐 다가서기도 어렵네요..
전 대구에 살구 그녀는 서울에 살거든요..
제가 잊지않을려고 연락은 자주하는 편이지만 오빠 동생사이로 친하게 다가서서 고백할까 생각도 많이해봤어요..
그녀가 그걸 알아챘는지 피하는 그녀가 느낌이 오네요..
주위에 만나는 남자는 많은 거 같은데 남자 만나는까지 제가 컷트할 사이까지는 아니라서요..
그냥 고백해버릴까요..?
제 맘이 넘 두려운거 같네요.. 고백해서 또 잃을까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