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는 16살 중3이야 고민이 잇는데
내가 아직도 손가락을 빨아 밖에 있을땐 안빨고 집에서나 집에사도 가족들 다잇을때 말고 혼자잇을때나 머 가족들잇을때도 숨어서 빨아 예를들어 엄마가 침대에 누워계신다면 나는 바닥에 침대 앞쪽에 누워서 티비쪽을 보면 뒤에서 보니깐 안보이잖아 암튼 안보이게 빤다는거야
근데 잘때는 진짜 안빨면 잠을 못자 ㅠㅠㅠ 16살이나 먹어가지고 나도이러고 싶지 않은데 깨잇을땐 티비볼때나 약간 멍할때 빨고 그래도 참으라면 참을수잇는데 잘때는 진짜 잠을못자니깐 ㅠㅠ 손가락빠는것때매 내가 이가 진짜 이뻣는데 지금은 부정교합이 살짝 잇어서 면같은건 잘 못끊어 먹어 진짜 내가 정신에 문재가 잇나 생각도들고
아빠한테 손가락 빠는거 들키면 아빠가 진짜 계속 소리지르면서 나이가 몇갠데 아직도 손가락을빠냐고막 그러고 나도 그것때매 스트레스 엄청받고 진짜 너무 고민이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