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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니...?

키다리아저씨 |2016.08.20 00:41
조회 142 |추천 0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니?

오른쪽 길로 가야할지, 왼쪽 길로 가야 할지.

 

오른쪽 길로 가면 완전히 잘못가는 건 아닐까.

또 왼쪽 길로 가면 내가 라려던 방향과

더 멀어지는 건 아닐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니?

 

우리가 살다보면은

그런 상황들이 한 두번쯤은 꼭 온단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고,

알려주는 사람은 없고,

더군다나 내 목적지가

어딘지조차 잃어버렸을 때 말이야...

 

너무 막막하지?

하지만 기억해야 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막막해도

그 길에 그냥 멈춰 서 있어선 안되는 거야.

 

결정의 시간이 약간은 길어도 괜찮지만

분명한 건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앞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이지.

 

그렇지 않으면 너는 아마 계속 그 자리에

있을 거야.

 

만약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목적지는

애초에 없는 것이겠지.

 

기억하렴.

 

잘 몰라서 멈칫하는 시간은

약간은 길어져도 괜찮단다.

 

하지만 결정되면 앞으로 나가야 해.

아무 두려움 없이.

 

 - 좋은글 중에서...

 

( 박광수 /'그때 나를 통화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나?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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