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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싸울때

미니 |2016.08.20 01:40
조회 79 |추천 0

그저 평범한 고1 여학생입니다 저한테는 중2짜리 남동생이 있습니다 흔한 남매 또는 형제나 자매든 별거아닌거 가지고 싸울때 많이 있잖아요 저도 제동생이랑 많이 싸우는데 욕도 쓸때 있잖아요.. 근데 남매사이에서 욕할때 '니애미'같은 패드립이나 '창년'같은 욕도쓰나요? 보통 시×,미친,병신같은 욕을 쓰지 않나요?? 예전에 저한테 창년거리다가 작은고모한테 혼나고나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뒤로 창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쓰면서 그러더라고요 막 "창..문아"거리면서요 그러다가 한번은 선풍기가지고 싸우다가 창년거려서 제가 화나서 '내가 창년이면 니는 창남이가'거리니까 동생이 '어 창남이다 어쩔래' 거렸어요 그리고 막 '니애미' 거리면 제가 또 화나서 '니애미가 내애미다 시×아'이러거든요 창년이라는 뜻을 알고서 쓰는데 이런거 어떻게 고치죠? 평소에도 막 시비걸고 그러거든요..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불러서는 '누나, 나대지마라'이러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런 행동을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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