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달에 한번씩은 꼭 이런거같아.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우울하고 뭔가 슬프고
근데 그게 뭐때문인지 모르니까 더 짜증나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상담이라도 받아보게 진짜
정말 밖에서 신나게 놀다가 집만 들어오면 가족이 있는데도
괜히 우울해진다?
그래서 방에서 운적도 있어
그냥 갑자기 이것저것 나 걱정하게 된달까
친하다 생각하는 친구 사람들이 떠나갈꺼같고
잘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하는지 생각하게 돼
내옆에 있는 내사람들이 갑자기 떠나갈까봐 걱정되고
그냥 내가 하지않을 고민을 하게돼
여태까진 신경도 안쓰던걸
지금이 딱그래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근데 말할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