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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사랑하면 놓치지않는다는말

진심이 |2016.08.21 13:22
조회 6,663 |추천 9
정말사랑하면 놓치지않는다는말 맞는거같아요
이유가어찌되었든 포기하고픈 그만하고픈 맘이
더 크다는거같아요. 사랑보다 ..
이별앞에서 사랑해서 놓는다는말은 자기합리화?
듣기좋은 포장, 자기연민 일지도 .. 제느낌은그래요
너무나 사랑한 남자가있었어요. (전남친)
제가 부족해보였지만 그런날 사랑해줘서 고마웠고
더 멋진여자가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그남자는 항상 나테 말했죠 " 내가뭐라고.. "
그말들으면 속상했어요 나에게 최고멋진남잔데
왜 그렇게자신감이없을까하고..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요 착하고 정많고
만나면재밌고 따뜻해요 그런데 그사람이 나에게
최선을다하면 고마우면서도 나도모르게
"내가뭐라고 이렇게까지할까" 란 생각이들어요
연애초라 좋은모습만 보여주고싶고 나도알고보면
평범한데 왜이렇게 좋아하고 잘해주지 실망하면
어쩌나 . 과한관심받다 실망하고 돌아서면 어쩌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더 깊게생각한다면 나는
그사람이 날 사랑하는만큼 그사람을 사랑하지않는데
그래서 부담감에 내가뭐라고 올인을할까..
이런생각드는건가싶기도해요.
그래서 제 첫사랑 전 남친이 내가뭐라고 햇던걸까요?
자신감이없다기보단 날 많이 사랑하지않았기에
미안함과부담감에 그런말을했던걸까요.?
제생각은 그런데 여러분생각은어때요? 제생각이
틀린걸까요? 그말뜻과 좋아함의깊이는 다른걸까요?
제생각이틀려서 다른거였으면좋겠네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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