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에 일하는 친한 언니가 있어요
동료이기전에 맘도 잘 통하고 취향도 비슷해서 잘 맞는데..
한가지 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일을하니 협의 해야할부분도 있고 제가 알아야 할 사항도 있늣데 늘 전화 하면 답이 없네요
문자도 답이 없고 톡은 원래 안하시구요
전화하면 한번씩 수신정지 전화안받는걸로 넘어가구요
알고보면 장보는 중이였다고 하고
제상식밖의 행동을 할때가 참 많아요
이앞엔 제가 주말동안 일해야하는데 같이쓰는 기계 가지고 가고 물어보니 답도 없고 반나절 지나 전화하니 그제서야 자기가 가지고 갔다고 그러네요
전 덕분에 일할것 전혀 못했는데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구요
지금 생각에 이사람이 나랑 친한거 맞는지 의문이 가고 계속 같이 지내도 되는사람인지 의문이 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