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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선생님이 좋아요

가능성 |2016.08.22 00:18
조회 395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고2 학생입니다 근데 저희교회에는 진짜 너무예쁜 선생님이 계십니다 처음들어오실때부터 첫눈에 반했다 해야하나?? 가슴에 퍽 들어왔습니다... 그 선생님은 22살 이세요...
최근에 자체수련회하면서 친해지게 되면서 카톡까지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냥 연락하는것도 좋은데 가끔 칭찬을 해주실때 너무 기분이 좋아져요 하늘로 날아갈거같다는게 맞는표현 같습니다 이선생님과 결혼하고싶어 그 좋아하던 게임 모두 접고 요즘 누가 무슨말을 해도 절대 하지않던 공부를 합니다 혹 사귀게 된다면 남들 알아주는 대학가서 자랑하게 하고싶고, 번듯한직장을 얻고 좀더 편하게 같이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티는 많이 내지 못합니다 이유는 친오빠도 교회에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저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요 저도 여동생이 있는 입장이라 자기 여동생 좋아한다고 하면 괜히 사이가 멀어지기라도 할까봐...
진짜 그 쌤을보면 좋고 말하면 쓰러질거같고 카톡해도 설레고 기분좋은쌤 어떡해야 하나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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