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며느리 *
어떤 아줌마가
시어머니를 태우고 어디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대부분 남자 운전자들이
여자 운전자들에게 먼저 길을 양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날도 역시 많은 남자 운전자들께서
아줌마에게 양보해 주셨고..
그때마다
아줌마는 고마워서 손을 한번씩 들어 주었습니다..
그걸 본 시어머니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시고는 집으로 가셔서..
아들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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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함부로 밖에 보내지말그라..
만나는 남자 마다 손들어 주면서 아는척 하더라..."
시어머니는 역쉬 시어머닌가봐여~(라라언니만 빼고.ㅎㅎ)
어느날 여행지에서 강사가 나한테만 책선물을 해서
그자리에서 당황스러워 혼났다고 했더니..울아덜 하는말~
아버지는 위험한 여자와 결혼하셔서 피곤하시겠어요~ㅠㅠ
(제가 특별히 이쁘다거나 잘났다는 얘기가 절대아님니~태클금지여~)
아들이라고 지 아빠와 어쩜 생각이 그토록 일맥상통인쥐요..
그래서 딸이 없는저는 늘 외롭고 슬프답니당~
그래도 행복한 주말이기를 기대하며..여러분도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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