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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2016.08.22 10:25
조회 27 |추천 0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꾸역꾸역 검정고시도따고 대학도들어가서 장학금받아가면서밤엔아르바이트하느라 그렇게 내 20대는 지나가고있다.이제 형편도 익숙해진건지 전보다 나아진건지 돈에 허덕이지는 않게되었다.이젠 남들이 봐도 평범하게 지내는것처럼보이겠지 근데 난 아닌데
잠자리에 누우면 내일은 눈이뜨지 않길 바란다.유서도 이제 항상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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