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꾸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거예요. 바뻐서 그럴수도 있고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서 그럴수도 있고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안바꾸는 것일수도 있어요. 즉 아직은 의미부여할 만한 내용은 없는 것 같아요. 대개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심리가 있어요. 불안한 상황에서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싶은거죠. 그래야 마음도 편하고 자기 합리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합리화가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어요. 또 의미부여로 인하여 이별의 고통만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게 좋아요. 러게인칼럼중에 이별후에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과 헤어진 연인을 쉽게 잊을 수 있을까요 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