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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문제 좀 도와주세요

항만남 |2016.08.23 19:08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 작성이라는 점으로 인해
오타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점 감안 부탁드리구요 긴 글입니다.

먼저 제 소개를하면 올해 22살 직장인 남성입니다.

뭐 살면서 다들 연애 하보셨을거고 안해보신 분도있겠지만 기본적인 연애에대한 상식? 그런게있을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댓글로 조언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 취지류 글을쓰게됬습니다.

참고로 제가 연하인 관계며 6달 정도 됬습니다.

1. 여자친구가 저를 남자로 못느끼겠다는 발언

1번 주제와 같이 제가 그런말을 들었습니다.
뭐....제가 잘 못해서 그런가? 생각도 많이해봤구요
잘 못챙겨줘서 그런가 등등 몆가지 생각도 해봤는데
주위 여자친구가 있는 친구들한테 여자친구한테 어떤식으로 대하냐 물어보면 제가 못해주는건 아니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제가 그런말을 들을정도로 행동을 여자같거나 애기같이 행동하지도 않도 키185에 90키로나가구요
운동도 많이해서 몸도 그럭저럭 봐줄만합니다.
외모로는 남자 그 자체라고 자부하는 저에게 큰 충격을 준 말입니다. 여자분들은 어떨때 이런말을 하시죠?...

2. 헤어지잔 거짓말을 자주합니다.
여자친구가 진짜 헤어지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이말을 할때마다 긴장이 엄청되네요
저번에 이런 질나쁜 거짓말은 하지말자 했는데
그 때 되려 저한테 화를내면서 남자는 항상 긴장을 카야된다 식이더군요...?
이런 거짓말 자주하는 이유가뭘까요?
헤어지자는걸 확실힌 못말하겠는데 뉘앙스를 풍기는걸까요?

3.왜 좋아하냐, 왜 사귀냐 등등 곤란한 질문
물론~ 여자분들 대다수가 확인하고싶어하고
듣고싶어하는 질문일겁니다.
저도 이 질문들 다 들어봤구요
근데 보통여자와 좀 다른게.......
왜 나랑 사귀자 했냐 물었을때 전
'이뻐서, 말 이쁘게해서, 나 처음볼때 웃는얼굴로 만나줘서' 라고 대답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반응은? '아...그래....'
라고하고 제가 자기를 만난 이유에대하 실망이다 그런게 이유였냐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 그랬야 라고하더군요.... 음... 제 생각일뿐이지만 전 그렇게 말해주면 되게 좋을거같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4.표현을 안해줌
전 항상 여자친구가 이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등등
좀 남이듣기 오글거리는 표현까진 못하더라도
항상 난 사랑하고있다는 걸 표현하는데요
여자친구는 끝까지 정색하면서 안해주네요...
제가 질린걸까요?...아님 부담스러운건가?..

뭐... 기억나는 일들은 이정돈데요
뭐 별일 아니라고 하면 아니겠지만
위 목록들의 일은 제가 한두번겪은일이 아니라
질문차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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