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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가 힘들다고 하면 아닥하게 만드는 방법

ㅇㅇ |2016.08.24 17:50
조회 44,746 |추천 92
전업주부가 힘들면 직장구해서 맞벌이 하자
이러면 그냥 아닥 합니다.
요즘 워킹맘들 힘들게 남편아내 같이 일하면서 
힘들게 살아가는데 
전업주부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워킹맘들 
인생을 잘못살고 있나 하면서 회의감 옵니다.
워킹맘들도 잘 살고 있는데 전업주부 여러분 힘들다는 소리
친구나 가족들끼리 하세요.
추천수92
반대수275
베플애엄마333|2016.08.24 23:32
워킹맘도 해보고 전업도 해봤지만 두개다 힘들긴마찬가지에요ㅡㅡ생각이 없으신가?
찬반ㅡㅅㅡ|2016.08.25 02:45 전체보기
전업주부인데요.. 제가 애 보고 살림하기 싫으니, 난 자아실현을 하겠다, 밖에 나가서 일하겠다고 하면 남편이 아닥합니다. 풀타임 베이비시터 시세가 180부터 시작인데, 경력단절된 아줌마가 한 달에 180 벌기 쉽지 않지요. 여자가 전업하는게 오히려 돈 벌어다주는건데.. 멍청한 것들은 그걸 모르더라구요. 뭐 님이 멍청하다는건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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