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힘들면 직장구해서 맞벌이 하자 이러면 그냥 아닥 합니다. 요즘 워킹맘들 힘들게 남편아내 같이 일하면서 힘들게 살아가는데 전업주부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워킹맘들 인생을 잘못살고 있나 하면서 회의감 옵니다. 워킹맘들도 잘 살고 있는데 전업주부 여러분 힘들다는 소리 친구나 가족들끼리 하세요.
전업주부인데요.. 제가 애 보고 살림하기 싫으니, 난 자아실현을 하겠다, 밖에 나가서 일하겠다고 하면 남편이 아닥합니다. 풀타임 베이비시터 시세가 180부터 시작인데, 경력단절된 아줌마가 한 달에 180 벌기 쉽지 않지요. 여자가 전업하는게 오히려 돈 벌어다주는건데.. 멍청한 것들은 그걸 모르더라구요. 뭐 님이 멍청하다는건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