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240일 정도 사귀고 있어요..
나이차이는 5살 차이나고 서로 직장인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전화통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초반에는 오빠가 저 퇴근시간에 맞춰 전화를 해서 10분정도하고 집 들어가면 끊고 그랬어요
남자친구가 바빠지면서 제가 잠잘 시간에 퇴근하고 이러는 바람에 한동안 연락을 못했어요
그런데 오빠가 일을 잠시 쉬게 되었어요. 1주됐네요
근데 이제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도 전화를 잘 안하구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잘 안하더라구요.
카톡은 계속해요 거의 1~2분 간격으로..
사람이 되게 이기적인게 나는 전화하는거 싫은ㄷ 괜히 전화 안하니까 내 목소리가 듣고싶지 않은건가 변한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처럼 전화통화 거의 안하는 커플도 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