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평소에는 자상하고 이상한점 하나없는 지극한 정상남자친구야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활발해서 조용한친구들부터 좀 노는친구들까지 두루두루 잘지내고..
근데 저번에 한번 친구들 단톡방을 보게되었는데 여자애들이 옷 진짜 짧게 입고 다녀서 선다느니
남자들한테 최고의 여자는 새로운 여자라는데 그게 무슨뜻인지 알것같다 무용과여자는 그거할때 어떨까라느니(예고임)
이런말을 하고 있던데 이런 성드립수준은 남자들 사이에서는 일상적인 걸까? 내가 이런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가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