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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마음이 지쳐가요..

ㅋㅋ |2016.08.25 00:53
조회 448 |추천 0
저 이런 판은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그러겠지만 이해해주시고 넘어가 주세요
우선 23살 여자 입니다. 직장이 있구요.
연애를 하는 남자는 20살 입니다
약 1년을 만나는 중인데 경제능력이 없는
학생인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점점 부담이 됩니다.
용돈이 모자라 제가 좀 더 챙겨주기도 하고
데이트 할땐 95프로 제가 내구요...
그리고 처음에 사귀기 시작할때 하던 행동들이 점점 이젠 답답해지고 싫어서 짜증이 납니다.
연락도 하루종일 핸드폰을 쥐고 살게 만들고, 전화도 매일 하면서 잠이 들어야 하며 모든 sns를 보고, 친구를 지우며, 댓글도 하나하나 캐묻고, 카톡 사진 마져도 신경을 씁니다..
제가 많이 지쳐서 힘들다 안그랬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면
하루 이틀은 안그러다가 자기가 그렇게 행동하지 못해서
잠도 못자고 생활도 안된다고 하는 말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네요...
또 제가 똑같은 말하는걸 매우싫어 하는데 매일 같은 말을 해서 미쳐버리겠습니다.
성격이 욱하는 성격인데 술만 마시면 컨트롤이 안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술을 안마시는데 술마시고 실수를 4번정도 했습니다..
최근에 있던 사고로 인하여 이런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남자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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