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16살 소녀입니다ㅎㅎ 제가 판에다가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그 고민끝에 쓰게되네요...
일단 저는 그냥 평범한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두 교우관계로인해서 소문이 좋은편은 아니였지만 중학교올라와서 그 소문이돌아 여자친구들에게 인상이 좋진않았습니다. 아 그렇다고해서 저 나쁜애는 아니에요..!! 저는 그래서 중학교1학년때 학급 친구 세명인 A.B.C를 겨우겨우 사겨서 친하게지내곤했습니다. 그러고 중학교 2학년이 되니 그 A.B.C중 제가 A.B와 같은반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 A.B 하고 학원도 같아서 더 많이 친해지곤했는데, A라는 친구는 이기적인친구이고 고집이매우세요. 한마디로 자기중심적 이에요.
그리고 B라는 친구는 순하고 착하고 배려를 잘 하는 친구에요.
중학교 1학년때 이친구들과 얼마친해진지 안돼서 A와B가 일주일에 9번이상 싸웠어요.그냥 매일싸웠어요. 그래서 제가 말리고 그러긴했는데, 거의 대부분A가 먼저 선시비를했구 싸움의 발단이 됐지만, A는무조건 B가 먼저 사과를하도록 만들었어요. A는 자기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B보고 사과하라고하구요. 자기말로는 고집이세서 그런거(사과)를 안한다고하더라고요ㅎ 저랑도 몇번 싸운적은 있었지만 B만큼 심하진않았어요. 그러고 중학교2학년때 A는 B하고 저와 한달에 8번이상씩은 싸웠어요. 어느사람이나 그렇겠지만, 저는 진짜 싸우는걸 원치않는성격이기에 제가잘못한거 말하고 그 일에대해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했어요. 근데 싸움은 꼭 한 사람때문에 일어나진 않잖아요. 전 사과를분명히 했는데 그 A는 아예하질않아요. 진짜 거기까진 참을수있는데, 얘가 지 기분에따라 행동해요.. 진짜 너무 싫어요. 아니, 전 잘못한게없는데, 걔가 기분이 나쁘면 막 승질내고 짜증부리고 화를내요. 기분좋았던사람까지 기분나쁘게만들고 저한테 승질내구 다른친구한테가서 제가 짜증나게했다고 뒷담을해요.. 진짜이게 한두번도아니고 일상이에요. 애 인성이 어느정도냐면요ㅎ 애가 지엄마한테 반말을찍찍해대고 아빠한텐안그러는데 지엄마한테그래요ㅎ 어느식이냐면 어머니 이름이 만약에 김서경 이면 "야 김서경 빨리 돈주라고!" 이러고 "야 니가뭔데 내맘대로 못하게해" 이러고 "엄마 오늘 저녁뭐야?" 라고여쭤보면 어머니께서 "@@이랑 ○○이랑 ■■이야" 라고하시면 "아씨;; 내가싫어하는것만해놨잖아! 나밥안먹을꺼니까 돈내놔;;;;"라고해요. 얘네 어머니가 진짜 착해서 이런것도아무런말을안해요. 그래서 제가 몇번' 야 너 어머니한테 말을그렇게하면어떡해.. 아무리그래도 너희어머니고 너보다 나이가 많은분이신데;; 내가만약에 우리엄마한테 그러면 난 죽도록맞고 머리끄뎅이까지 잡히고 내쫓힌단말이야.. 이런것좀 고쳐.' 라고 말해본적있는데 걔는 저보고 뭔상관이냐고 니알빠아니니까 신경쓰지말라고해요. 이런거 제가 엄마랑 몇번 얘기해봤는데 엄마는 새로운친구를사귀라고하는데 제가 친구사귀는거 잘 못해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도 얘네가 저랑같이 다녀줘서 고맙긴한데 A가 저랑 B를너무 힘들게해요. 다른얘들한텐전혀 본모습을안보이고 저희둘한테만 그래요. 진짜얘랑싸우면 머리가너무아파요ㅋㅋ 이런거 보시는분들은 아마 너랑같이다녀준친구를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되냐 라고생각하실텐데 너무도가지나쳐서그래요. 이거보다 더많은얘기들도있지만, 진짜지쳐서 못쓰겠어요ㅠㅠ 여러분들은 아마저보다 경험해보신게많으실테니까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