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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럴경우에 어떻게 해야하죠?? 참 난감하네요...

음 이걸 참 어떻게 제목으로 설명할지 몰라서 제목이 난해하네요
우선 갑자기 누구 사장님이냐고 연락이왔고 여기저기서 같은 연락이 왔습니다.
알고봤더니 한 가게를 운형하는 분께서 숫자 마지막 자리 하나가 다른 번호로 이미 전단지와 현수막을 걸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현수막이나 전단지를 주문하는 과정에서 번호를 잘못 건네 주어서 일어난거 같습니다.
가게번호가 1234 라면 전단지나 현수막에 1235 라고 잘못 주문한거죠
시도 때도 없이 여기저기서 연락이오고 가게 주인되시는 분께서는 돈을 조금 줄테니 번호좀 바꿔주면 안되겠냐고 요구했구요
10년넘게 쓴 번호기에 번호이동에 불편한 점이 많아서 번호를 변경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계속 전화오고 연락이오고 가게주인은 연락이오면 번호 바뀌었다고 일일이 다 말해달라는데... 말이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번호를 바꿔도 되겠지만 저도 연락오는 사람들은 다 가게주인한테 갈거고
전화가 변경되었다는 서비스도 받지 못할텐데 그 분께서 제 번호 바뀌었다고 일일이 말하는것도 일이고
광고나 현수막을 다시 주문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손해를 보더라도 본인이 잘못 한 것이기에 본인이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럴경우에 제가 그 게가게 번호바뀌었다고 말 못해준다면 영업방해가 될 거 같기도하고 그럼 또 죄송하고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게 참 어디다 질문할 곳도 없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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