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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제발 퍼뜨려주세요)

딸기 |2016.08.26 14:28
조회 145,021 |추천 154

 

 

이름:최성희(바뀐이름:최서연)

키:163

나이:35

사는곳:부산 광안리

 

**2016/5/29일 마지막 연락으로 남편과 함께 지금까지 없어졌습니다..

경찰들이 총동원해서 수사를 했지만 증거들과 흔적이 전혀 없어 지금까지도 성과가 없습니다.

사진처럼 집(광안리 태평양하이츠)에 장을 보고 들어간 cctv는 있는데 나간 cctv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cctv에 있는 그대로 입고 나간듯 합니다. 위에는 루즈한 남방에 밑에도 헐렁하고 얇은 검은 바지와 검은색 샌들을 신었습니다.

6/2일쯤 경찰들에게 신고하고 알아내면서 마지막 통화 지역이 저녁 8시쯤 서울에서 끊겼습니다.

그 이후론 전화를 켜질 않아서 행방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서울에 있는건지 부산에 있는건지를요..

옷은 바뀔수 있습니다.

제발 자세히 얼굴을 잘 봐주시고 보거나 하시면 꼭 연락 주십이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습니다.. 3달이 다되어갑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 좀 찾아주십쇼..

 

연락처:

어머니: 010-4130-6080

친구(저): 010-7199-2632

추천수154
반대수6
베플미틴|2016.08.27 23:22
사람들이 댓글 다니까 글 새로 쓰셨네요 그래서 지난댓글 정리된거 퍼왔어요 출처 페이스북 뜨기님 이 글이 네이트 판에 올라왔었고 댓글 중 이런말이 있었다. 주부 혹은 아내가 실종이 됐다며 올라온 글 중 가정폭력 때문에 일부러 도망간 아내를 찾으려는 글들이 많았다고 ... 그리고 이 글의 의문점 1. 남편과 함께 없어졌는데 남편 사진은 없다. 2. 두번째 여자 사진과 정면 사진의 이미지가 너무 다른것 (머리부분: 일명 바리깡으로 밀린듯한...) 3. 부산에서 실종된 최서연씨가 아닌 남편 이름은 게시되지 않은것 4. 글쓴이가 본래 남편의 친구임 5. 네이트 판의 실제 글에 댓글에 가정폭력에 대해 얘기 나오자 글쓴이는 화를내며 군말말고 찾으라고 명령함. 6. 나온 흔적이 없다면 안보이는 곳으로 도망쳤다고 볼수있음. @ 추가로 답글에 친구분이 군말하지말고 찾기나 하세요. 라고 말할때 남편의 친구도 가정폭력에 가담을 한 사람이라고 추측. 세달 동안 찾지 못했는데 욱하는 댓글.. 행동에 수상함을 추측..
베플부산사람|2016.08.28 08:14
이 글은 저 실종여성의 친구가 적은거냐? 글쓴사람은 남자인데 실종여성과 친구? 맨 마지막 글을 봐~ 제 친구 좀 찾아주십쇼.. 부산여자가 주십쇼 이런씩으로 안쓰지~ 그냥 찾아주세요 했것지~
찬반에효|2016.08.28 01:38 전체보기
글쓴이 지인입니다. 남편분 정보가 없는것은 남편분 가족께서 원치않으셔서 공개하지못한것입니다. 글쓴이가 군말하지말고 찾기나 하세요 라고한건 제가 직접 본건 아니지만 지금 많이 힘들어한 상태입니다. 누구의 추측, 비난 댓글 이런거 보자고 올린것 아니구요 너무 아무런 단서도 없고 형사쪽에서 적극적으로 하시는 느낌이없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실종 언니분 가족분께서 공유하시는걸 허락하셔서 친구인 언니가 어디에 공유하는게 좋겠냐고 저희한테 물어 네이트판도 금방 퍼지더라 올려보는게 어떴냐.. 저희가 권유해서 올렸는데 글쓴이 갠폰으로 미친사람들이 연락이 와서 이상한 글로 오히려 실종이되 마음 힘든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더라구요 글쓴이 진짜 친구 맞구요 매일 우는모습을 보는 사람입니다. 네이트판이 이런 거지같은곳이었단걸 알았다면 올려라고 안했을껍니다. 지나친 추측글은 삼가해주시구요, 글에 관심을 가지고 위에 언니분 보시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당연 경찰서에 전화하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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