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물어보겠음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데 나는 여자친구가 이성친구 만나도 이해해주기로했음 나도 그렇고
본론만 애기하자면 예전에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알바를 했는데 거기서 한달동안 일하면서 친하게 지낸 오빠가 있데 (나는 그사람이 친한지 잘 몰랐음) 여자친구 말로는 성격이 여자같고 2살오빠인데 그냥 반말하면서 지낸데 그러고 남자가 군대 조기전역(?)하고 와서 여자친구한테 친한동생으로 뭐 술마시자고 연락했나봐 그래서 둘이 술마시고 새벽 2시까지 마시다가 집 왔어 그리고
술 마시다가 금요일날 여자친구가 약속이 없다했데
그런데 오늘 금요일 여자친구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연락도 안하고(?) 얻어먹을려고 찾아왔데 (그때 술값은 남자가 거의 계산한듯) 근데 막상와서 조개찜 먹었는데 (꾀 가격 나가는듯) 비싸다고 자기가 계산한다고 계산함
여기서 내입장은 난 여자같은 성격에 한달알게된 친한오빠가 밥을 얻어먹으로왔다가 사주고간다??? 난 이부분이 이해안되고
여자친구입장은 동생이라서 밥을 사준거고 성격이 여자같아서 친구처럼 막대하는사이인데 이해못하겠다
횽 누나들 반말해서 미안한데 둘중 누가이해가 안감??